공법 가이드폭 구간별 공법 선택 가이드
1m 미만
전면 수작업 구간
장비 진입 자체가 불가능해 전 과정을 인력으로 분리하고 손수레 등으로 반출합니다. 인원을 늘려 작업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보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1~2m
소형 공구 병행 구간
절단기 등 소형 공구를 함께 사용해 큰 부재를 나눈 뒤 좁은 통로로 반출합니다. 통로 양쪽 벽면 보양이 함께 필요한 구간입니다.
2m 이상
미니 장비 진입 검토 구간
초소형 장비 진입을 검토할 수 있는 폭이지만 회전 공간이 없으면 수작업을 병행합니다. 진입 가능 여부는 현장 실측 결과로 최종 판단합니다.
작업 순서수작업 해체 순서
- 사전 실측 — 진입로 폭과 인접 구조물 간격을 정확히 측정합니다
- 보양 작업 — 인접 벽면과 바닥에 파손 방지 자재를 설치합니다
- 내부 자재 분리 — 창호, 가구, 배관 등을 먼저 인력으로 분리합니다
- 골조 절단 — 절단 공구로 골조를 반출 가능한 단위로 나눕니다
- 부재 반출 — 손수레나 소형 운반구로 좁은 통로를 통해 반출합니다
- 바닥 정리 — 잔재물을 수거하고 부지를 정리해 마무리합니다
현장 메모협소지역 현장 유의사항
좁은 통로에서는 절단 시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이 인접 세대에 그대로 전달되기 쉬워 작업 시간대 조율이 필요합니다. 반출 경로에 계단이나 턱이 있으면 부재 크기를 더 작게 나눠야 하고, 우천 시에는 좁은 통로 바닥이 미끄러워 반출 속도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. 전기 계량기나 가스 배관이 통로 벽면에 붙어 있는 경우도 많아 작업 전 위치를 파악해 파손을 막는 절차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.
문의사항협소지역 자주 묻는 질문
폭이 1미터가 안 되는 통로도 작업이 가능한가요
장비 진입이 불가능한 만큼 전체 공정을 수작업으로 전환해 부재 단위로 분리한 뒤 손수레나 소형 운반구로 반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
이웃 건물과 간격이 좁으면 소음이나 파손 위험이 더 큰가요
인접 구조물과의 간격이 좁을수록 진동과 낙하물 위험이 커지므로 보양 작업을 강화하고 절단 위주의 저진동 방식을 우선 적용합니다.
수작업 해체는 일반 철거보다 기간이 얼마나 더 걸리나요
장비 없이 인력으로 분리와 반출을 진행하는 만큼 통상적인 장비 철거보다 소요 기간이 늘어나며 구조물 규모와 진입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.
협소지역 작업도 사전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
현장 사진과 진입로 폭 정보를 바탕으로 대략적인 방향을 안내드리며 정확한 산정을 위해서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.